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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되면 아이들은 편의점을 전전합니다.


성남의 한 지역, 언덕 구석구석까지 들어선 빽빽한 집들 사이로 편의점들이 위치해 있습니다. 여름방학, 겨울 방학이 되면 아이들은 집을 나와 언덕을 내려오고 편의점으로 향합니다. 이 지역에 많은 아이들은 조손가정, 이혼 가정, 한부모 가정의 아이들이라 방학 중 아이들을 돌보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하나와 먹고싶은 음료수 하나를 고른 후 집으로 가져가 컵라면과 함께 밥을 먹습니다.


따뜻한 밥한끼는 어른들의 따스한 마음


이렇게 편의점을 전전하는 아이들의 안타까운 이야기를 듣고 누구나 이용할수 있는 "어린이 식당"을 지난 겨울 방학 부터 본 법인은 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쭈뼛거리며 밥먹는 것을 어색해 하던 아이들이 이제는 밥 시간이 되면 "선생님!!! 저 왔어요!! " 하며 식당으로 달려와 밥을 먹고 먹고난 이후에는 친구들과 함께 신나게 놀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돌아갑니다. 아이들의 이 행복한 순간들을 계속해서 전해주고자 어린이 식당을 이번 겨울방학에도 운영하려 합니다!

기억에 남을 밥 한공기

방학 어린이식당을 통해 만난 아이들 중에서는 점심 뿐만 아니라 저녁도 걱정해야하는 아이들이 많았습니다. 이런 아이들을 외면하기 어려워 어린이 식당은 점심은 물론 이제 저녁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개학을 해서도 학원도 다니지 못하고, 야간에 일을 나가는 부모님이 계신 아이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저녁을 제공하려 합니다. 기억에 남을 밥 한공기를 먹고 튼튼히 자라나는 아이들이.. 훗날 또 다른 아이들에게 밥한끼 사줄수 있는 친구들이 될것을 기대해봅니다.

이 어린이식당을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밥 한끼를 선물해주세요!
기억에 남을 따뜻한 밥 한공기가 아이들의 마음 가운데 영원히 남을 수 있도록 어른들의 관심을 보여주세요!

ubssoft_goodfamilyphp ubssoft_goodfamilyphp · 2018-10-24 01:19 · 조회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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